워런 버핏 바이블 : 완결판

2025. 11. 26. 14:51도서

최근 워러 버핏 은퇴와 더불어 그와 관련된 책 아마 마지막으로 보이는 책을 읽어 보았다 전체적인 내용은 이전에 읽었던 워러 버핏의 주주서한이랑 많은 부분이 겹쳐있는 내용이기도 하였다 

 

장기 투자로 인해 복리에 법칙에 따라 자산을 증식하고 작은 실패와 큰 성공을 거두는 것 크게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알고 있는 방법과 다르지 않다( 우리는 그것을 못하고 있지만 ㅎ) 또한 워런 버핏에 성공에는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했다라는 내용이다 그렇기에 찰리 멍거와 함께 90이 넘는 나이에도 일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90이 넘는 나이까지 할 수 있는 삶이라 매우 행복하게 생각된다 현대 사회에서는 대기업에 들어가도 50가까이 되면 퇴직?을 생각해야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며 자신이 좋아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데도 적은 돈을 받고 일을 하며 또한 여기저기 치이며 감정이 소모되며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저 역시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고 싶은데 제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워런 버핏이 주식으로 어떻게 돈을 벌고 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이 블로그에 들어오셨을텐데 인생 철학같은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뭐 얘기를 못할거는 없지않긴한데 해당 회사에 내재가치가 현재 시장가치보다 싸면 주식을 구매해서 장기보유를 하는 식으로 한다고 합니다 현재 버크셔는 운용자산이 큰 회사라 이제 위대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찰리 멍거가 버크셔를 설립한 워런 버핏에게 알려준) 이전 버핏은 적당한 회사를 싼 가격에 사서 자산을 늘렸다고 하는데 이제는 버크셔라는 거대 기업을 운영해야하는 입장에서 찰리 멍거가 알려줬다고 했습니다 이떄 찰리 멍거는 버핏의 버크셔 설립을 반대했는데 이미 설립을 해버려서 이전 같은 방법은 소용이 없다고 위대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 방법을 알려줬다고 합니다(설득 방법은 "버핏 너는 똑똑하고 나는 옳으닌깐")이렇게 워런 버핏은 찰리 멍거를 버크셔를 설계한 사람이라고 소개를 하더라고요

 

이렇게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책 내용에 곳곳에 버핏이 읽은 책들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다음에는 그 책에 대한 독후감을 써볼 생각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로렌스 스미스의 주식 장기 투자 등 버핏이 버크셔를 설립하기 전 찰리를 만나기전 벤저민 그레이엄의 평범한 회사들을 싼 가격에 사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추종자 였다고 하니 큰 돈을 굴리기 전인 일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ㄴ비다